Game Changer Biz Model ProcessGame Changer Biz Model Process

Posted at 2015. 5. 2. 11:17 | Posted in Entrepreneurship




[Game Changer Biz Model Process]

니치(보완재), 기초 매출 역량 확보, 글로벌 가격 경쟁력 > 니치마켓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기존 시장으로 확대(대체제), 기술 Buying > 글로벌

 

Game Changer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접근 방법을 구상해 보면 초기 시장은 대기업이 잡을 수 없는 특수한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시장 진입 단계에서부터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 , 기존 시장의 보완재가 되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초기 매출 확보 역량]

하지만 이 단계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장 초기의 매출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시장의 기회와 기술 역량 등으로 인해서 만들어 지는데 매출 발생과 함께 니치 마켓에서 차별적 경쟁 우위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가장 리스크가 큰 부분으로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초 자산이 있는 것이 좋을 것이고 아니면 두 배로 일하면 되지 않을까.

 

다만 대기업이 두려워하는 것은 이러한 다이어트 과정에서의 주가 하락 및 기존 시스템에 대한 trade-off 비용에 대한 부담일 것이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 이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매출은 외부적인 변수로부터 비즈니스 자체를 보호할 수 있으며 이후 시장 확대 등으로의 단계에 있어서 리스크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니치 시장에서 독점을 완수하고 나면 니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시장을 대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부분에서는 추가적인 R&D기술 등을 외부로부터 사는 방식으로 핵심 기술을 강화하며 기존의 시장을 대체해 나간다. 이 부분에서부터 Game Changer가 될 수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로 키워나가야 한다.

 

[글로벌 비즈니스로 진출하기 위한 선행 조건]

나아가 글로벌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용이하게 만들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선행 조건이 필요하다. 결론은 비즈니스 모델의 심플함이다.

 

[고정비 절감의 중요성 = Scale-able Biz]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차이는 문화를 떠나서 전략의 차이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러한 전략에 있어서 생존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고정비에 대한 절감"인 것 같다. 고정비가 줄어 들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유연성과 민첩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플함"을 통해 놓치는 시장이 물론 있을 수 있지만 다시 말해 기존 시장이나 새로운 시장에 대한 진입에 전략적 실행에 있어서 민첩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며 이는 비즈니스를 확장하거나 수정하기에 유리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인건비, 물류비용, 상품군, 영업 전략, IT시스템 등에 있어서 매우 심플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비즈니스 규모가 커짐에 따라 발생하는 개별 특성에 대한 반영은 다소 친절하지 않은 방법일지라도 심플하게 유지해 나가는 방법에서 찾아야 한다. 옵션이 많아지면 프로모션이나 기타 전략적 실행에 있어서 매우 늦어지게 된다.


회의량 증가 등의 문제 역시 의사 결정에 필요한 사람의 수와 업무 복잡도 상승으로 인한 분담이 많이졌기 때문이다. 즉, 업무 복잡도 상승은 더 많은 사람이 필요하게 되며 업무 분담도가 높아진다. 분담도가 높아지면 의사결정 속도가 느려짐을 의미하기 때문에 업무 복잡도에 대해서 매우 낮게 가지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

 

[B2B시장과 B2C 시장의 게임의 법칙]

또한 경쟁 우위에 있어서 대게 소비자 가치 중심의 모델은 B2C에 효과적이며 B2B시장은 고객 가치보다 가격 논리가 우선시 되는 경향이 있다.

 

시장의 성격에 따라서 진입 전략을 다르게 할 필요성이 있지만 대게 프리미엄 시장으로 진입하여 계속해서 고객 가치를 높여가는 방법이 지속 가능하기에 유리하다. , 가치는 올라가되 고정비와 원가는 극단적으로 절감하려 노력해야 한다.

 

그 후에 중가, 저가 시장에 대한 진입을 고려할 수 있으며 글로벌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 본격적으로 기존 시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원 선택과 Shared-Value의 중요성]

그리고 사람에 대한 부분이 매우 중요한데 비전에 대해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후에 비전과 목표에 대한 공유와 통일을 하여 생각하는 사람을 만드는 문화가 필요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지만 비전에 대한 수준 높은 전략적 공감없이 일을 하게 되는 경우라면 각 부분에 있어서 창의적 가치창출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시키면 한다는 문화는 지양하고 비전을 공유해 목표를 설정하는 단계에서부터 함께 고민하고 후에 실행으로 옮기는 단계가 필요할 듯싶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플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인 사람이 필요하다. 분업에 있어서 전문적인 사람보다 통합적 역량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거나 전략과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거나 하는 식의 역량이다. 그래야만 의사 결정이나 운영에 있어서 더욱 심플한 구조를 유지할 수 있고 속도를 높힐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Simple의 가치를 이제 이해하다.]

기업에 들어 오고 나니 왜 그토록 스티브 잡스가 Simple함에 목숨을 걸었는지 알 것 같다. 전통적인 기업은 비즈니스 모델 자체부터 물류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그 복잡도가 너무 높아 그로 인한 엄청난 비용과 업무 가중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는 글로벌 진출이나 모든 운영에 있어 조금만 움직이려고만 해도 누적으로 가중되어 속도와 효율성을 매우 낮춘다. 사람을 적게 써야한다. 많이 써야한다와 같이 지엽적인 문제는 사람은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맞는 조건에 따라 다르게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이해할 수 있고, 본질적으로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심플하게 가지고 가는 것은 이러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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