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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epreneurship

창업주의에 따르는 시대정신, 헤게모니.


창업주의 시대의 도래에 따라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인가! 


국가경제의 잠재력을 위해서는 뛰어난 벤처 시대는 필수적이다. 

우선 뛰어난 벤처를 운영할 수 있는 인재가 많은가? 곧 벤처시대가 도래한다면 유행하는 사업에 쏠림 현상 보다는 롱테일 즉, 각기 다른 수직적 플랫폼과 디테일한 컨택스트가 녹아있는 시장창출이 주를 이루게될 것이다. 이를 발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재가 많아야한다. 그리고 이는 곧 콜라보레이션이다. 

두번째로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어려움은 마케팅이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생겨날 수록 각기 다른 서비스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 롱테일로 갈 수록 그 수단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다. 인터넷붐이 일을 때처럼 새로운 유통채널의 등장과 마케팅 방식이 생겨날 것이다. 

세번째 사람들은 벤처에 대해서 리스크가 크고 멍청한 행동보다는 좀더 경제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으로 인식할 것이다. 그리고 좀더 그에 맞는 기술적인 능력을 갖추려는 움직임이 커질 것이다. 예를 들어 여기저기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모임들이 생겨나고 시도들이 많아질 것이다 

네번째 사람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일을 하려할 것이고 각자 개성이 담겨있는 도전들을 통해서 각자에 맞는 행복과 성공을 이룰 것이다. 기존의 획일화된 경쟁과 다른 개성있는 경쟁시대가 올 것이다. 각기 다른 개성들이 모여 팀을 이루게될 것이고 설득의 귀재들도 늘어날 것이다. 

이미 그렇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 움직임이 아직 제대로된 정치적 뒷받침을 받지 못하기에 주목받고 있지 못할 뿐이다. 적합한 인재풀이 순수 국내파로 채워지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